흑염소즙 계속 먹고 있는데 이건 다른 것과 달리 맛있다! 음.. 이걸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.. 분명 진한흑염소 액기스인데, 염소 냄새 그 고기 특유의 향이 전혀 안나고 향긋한 꿀향기와 고소한 맛? 이 난다. 이런 건 처음. 글고 일반적으로 흑염소 진액은 무조건 끝맛에 그 향이 올라오는데 일절 그런게 없고, 끝맛이 매우 부드러움. 어떻게 만든거지??? 칭찬해주고 싶네. 퀴노아 때문인가? 와이프가 퀴노아를 넣은 밥을 항상 해주는데, 그 고소함이 있는것일지도.
암튼 운동하고, 한 포씩 먹을 프리미엄 제품 찾고 있었는데 자연식으로 먹기 아주 적절한거 같음. 계속먹어보고 후기 다시 작성해볼 생각. 결론은? 흑염소가 들어간 스틱중에 이런 고급진 맛과 향은 처음이다.
암튼 운동하고, 한 포씩 먹을 프리미엄 제품 찾고 있었는데 자연식으로 먹기 아주 적절한거 같음. 계속먹어보고 후기 다시 작성해볼 생각. 결론은? 흑염소가 들어간 스틱중에 이런 고급진 맛과 향은 처음이다.